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모든사람의 바램일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삶은 한정되어고 사라진다. 세월은,고리대금업자가 뜯어가는 일수이자처럼 매일 매시간 매초 따박따박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우리의 생명을 뜯어간다. 자신이 쓰던 쓰지 않든. 아껴둔다고 오래 쓸수 있는 거 아니다. 안타깝지만 아무리 꽉 쥐어도 잃어버려야만 하는 것이 우리의 시간이다. 가장 소중한 자산을 어차피 잃어 버려야 한다면 가장 값진 것과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그럼 세상의 무엇과 내 삶을 바꾸어야 할 것인가?
자신의 혼을 담을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으라. 그래서 내 삶과 바꾸어도 아깝지 않은것. 그래서 삶이 다 소진했을 때에도 손해보았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 나만의 그 무엇을 찾으라. 그리고 혼을 거기에 쏟아 부으라. 나는 사라지지만 나의 혼이 담긴 분신을 만들어 두어 영생 불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마지막 숨이 사라질 때 남는 장사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그럼 세상의 무엇과 내 삶을 바꾸어야 할 것인가?
자신의 혼을 담을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으라. 그래서 내 삶과 바꾸어도 아깝지 않은것. 그래서 삶이 다 소진했을 때에도 손해보았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 나만의 그 무엇을 찾으라. 그리고 혼을 거기에 쏟아 부으라. 나는 사라지지만 나의 혼이 담긴 분신을 만들어 두어 영생 불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마지막 숨이 사라질 때 남는 장사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